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제안 - 첫번째
  글쓴이 : 회장      날짜 : 08-04-16 00:07     조회 : 10768    
지난 3월 모 방송사에서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잘못 된 현실을 참담 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본회로도 해당 방송사에서 인터뷰 요청을 해와 나름대로는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도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을 위한 방안이 될 수 있다는 긍적적인 생각을 갖고 적극적으로 인터부에 응했습니다. 거의 3시간여에 이르는 인터뷰를 통해 나름대로는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토론하며 이런 과정을 통해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가 새롭게 다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해당 방송사에서는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타이마사지를 오락화시켜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수준 낮은 방송을 하였음은 물론 타이마사지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마치 태국의 왓포마사지 학교를 선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지나칠 정도로 노골적으로 방영되어 마치 타이마사지의 모든 기준이 왓포 마사지학교에 있는 것 같은 혼란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타이마사지 숍들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전문가들이라는 체험단들이 과연 타이마사지에 대하여 얼마나 전문성을 갖고 있는지.. 어떤 검증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국내 타이마사지를 평가하게 하고 그들이 말하는 체험담을 있는 그대로 방송하는 어이없고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현실들을 마주하면서 본인은 방송사의 횡포에 분노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가 새로운 마음 가짐과 다짐을 통해 새롭게 변해야만 한다는 분명한 답을 찾을 수 가 있었습니다..국내 타이마사지 분야가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타이마사지 분야가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가져야만 할 것 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현실을 올바르게 인식하여 세계적 명성의 정통 타이마사지가 국내에서도 뿌리내려지고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여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을 이루고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공존의 길을 찾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국내 타이마사지 숍들이 변해야만 합니다.

만약 국내 타이마사지 숍들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내에서 타이마사지는 한낮 싸구려 삼류 마사지로 전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현재 타이마사지 숍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인력난은 영원히 해결되지 못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국내 타이마사지 숍들이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면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는 새로운 도약을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