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타이마사지 심화과정 연수를 마치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8-10-21 16:25     조회 : 15545    

한국타이마사지협회(이하 본회)는 지난 10월12일(일) ~ 20일(월)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본회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3개국 7지역을 방문하여 태국 현지인들의 눈높이에서 태국을 직접 체험하고, 그 속에서 한층 엎그레이드 된 타이마사지를 배우는  "2008년 타이마사지 심화과정 특별대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금번 심화과정 연수는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서 종사하는 본회 회원들 중 고난이도의 최고급 타이마사지를 배우고자 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회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하여 태국 최고의 타이마사지 강사를 특병 강사로 초빙하여 8박 9일의 일정 동안 태국을 포함하여 미얀마, 라오스 등 3개국 7지역을 방문하여 현지의 타이마사지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아울러 태국 현지의 문화를 태국인들의 눈높이로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기존 실전 타이마사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난이도의 타이마사지 테크닉들을, 태국 현지 타이마사지 경력 45년차의 뚜 아짠이 60세가 넘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며 직접 연수에 동행하여 심화과정 연수에 참가한 본회 회원 모두에게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아낌없이 전수해 주었습니다.

또한 금번 심화과정 연수에서는 타이마사지의 발상지인 태국을 깊이있게 이해하기 위하여 태국 현지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태국 현지 음식, 태국 현지 교통 수단, 태국 현지인들을 위한 숙박 업소등에서 직접 태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태국을 익히기 위한 또다른 차원의 타이마사지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본회는 심화과정 연수의 8박 9일이라는 짧은 일정 속에 회원들에게 타이마사지와 태국에 대한 보다 많은 체험과 교육의 시간을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하루 평균 3시간 정도의 수면과 3,000Km에 달하는 강행군을 진행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 어느 누구하나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금번 심화과정 연수에 참여해주신 본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