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임시 임원회의 의결사항 공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8-11-10 14:06     조회 : 15249    

한국타이마사지협회(이하 본회)는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과 화합을 이루고 본회의  대내외 활동들을 강화하여 본회가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를 올바르게 선도하여 세계적 명성의 정통 타이마사지가 국내에 올바르게 뿌리내리게 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하여 2008년 11월9일(일) 오후2시, 본회 강의실에서 "2008년 임시 임원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임원회의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석 대상 임원진들이 대부분 참석하여 본회와 타이마사지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임원회의는 본회 백오현 회장의 Sib Sen(10센) 특강이 오후2시~오후3시까지 한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이후 오후3시부터 오후5시30분까지 2시간30분 동안 임원들의 높은 관심속에 진행되어 본회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들과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분전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토의되었으며, 임원들의 토의 내용 중 중요한 사항들은 본회 임원회의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어, 임원들의 의결을 통해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습니다.

1. 2008년 11월9일부터 2009년 11월8일까지 1년간 본회를 이끌어갈 총 26명의 임원진들이 새롭게 선임되어 본회의 임원으로서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본회 임원진 명단
수석강사 겸 서울지회장 : 오선희, 총무 겸 대전지회장 : 최미경, 경남지회장 : 정영희, 강원지회장 : 이미경, 울산지회장 : 김혜주, 경기지회장 : 최윤식, 충청지회장 : 김선민, 제주지회장 : 김원오, 부산지회장 : 장미엽
중앙회이사
김수정, 도명구, 홍분옥, 박영숙, 차경화, 한정영, 임말임, 김영규, 이현미, 곽환희, 한상남, 염윤정, 유소현, 조은진, 김보영, 홍춘옥, 최은주                            이상 26명

2. 본회는 2009년부터 타이마사지 기본과정, 실전타이마사지 교육과정에 이어 전혀 새로운 방식의 타이마사지 교육을 새롭게 신설하기로 하였습니다.2009년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새로운 타이마사지는 기존의 타이마사지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차원 높은 타이마사지로서 태국에서조차도 이를 교육할 수 있는 아짠이 많지 않은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회는 2009년부터 본회 회원들은 물론 기존에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서 활동중인 타이테라피스트들까지 교육 대상으로 하여 국내 최초로 본회를 통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타이마사지를 보급하여 나갈 것입니다.

3. 본회는 타이마사지 기본과정 자격증에 이어 실전타이마사지 자격증을 발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미 본회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린바가 있었지만 금번 임원회의를 통해 정식으로 의결을 통해 확정하였습니다.
실전타이마사지 국내 자격증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태국 현지 실전타이맛지 연수를 다녀오지 못한 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본회에서 실전타이마사지 강사자격을 취득한 강사들만이 강의를 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실전타이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은 본회에서 실시하는 타이마사지 강사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나 태국 현지 실전타이마사지 연수를 다녀 온 회원들과는 가산점에서 20점의 차이를 갖고 강사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됩니다.

4. 본회는 2009년부터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 및 본회 회원 및 강사들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회칙에 명기되어 있느 바와 같이 1년에 한번 강사보수 교육을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2009년에 한해서만 본회 강사가 2009년 1월에 개최될 예정인 본회 신년회에 참석하게 되면 강사자격 연수를 참석한 것과 동일한 혜택을 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2009년 강사보수교육은 2009년 본회 신년회로 대체하기로 하였습니다. 본회의 강사자격을 유지하고자 하시는 강사들게서는 필히 2009년 신년회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본회는 2009년 6월경 국내에서 대규모 정통 타이마사지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내년 개최될 예정인 타이마사지 세미나에는 태국 현지의 권위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정통 타이마사지의 진수를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5. 본회는 임원회의 이후부터 본회의 모든 운영을 본회의 회칙에 의해 진행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따라서 본회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회원, 강사, 임원들은 2008년 11월10일부터 본회 회칙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6. 본회는 2009년부터 활동하는 협회, 앞장서는 협회,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가 되기위하여 본회의 조직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이름뿐인 강사나 본회의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임원들은 본회의 회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처리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7. 본회는 업무 활성화를 위하여 본회에서 결정된 사항들을 본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할 예정이며 본회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회원들은 본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업무 연락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본회의 모든 업무는 본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대단히 긴박한 사안들은 회원들의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8. 본회는 지난 10월30일 헌법재판소의 안마사법 합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생존권 쟁취를 위하여 본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본회는 법적인 투쟁과 회원들의 생존권 쟁취를 위한 장외 투쟁에 적극적으로 동참 할 것입니다.

9. 본회는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켜나가기 위하여 외국인들의 국내 타이마사지-숍으로의 불법 위장취업을 적극적으로 저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국내 타이마사지-숍들이 겪을 수 있는 전문 인력 구인난을 본회가 앞장서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타이마사지-숍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변형 타이마사지를 정통 타이마사지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 홍보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본회는 금번 임시 임원회의를 통하여 의결된 사항들을 본회 회원들에게 알려드리오니 향후 본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셔서 본회가 명실상부하게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저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