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신년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9-01-21 11:06     조회 : 14609    

한국타이마사지협회(이하 본회)는 지난2009년 1월 18일(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본회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본회 신년회는 한국피부미사지사협회 김산 위원장의 "안마사법 위헌청구 소송을 위한 우리들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강의가 진행되어 그동안 우리 분야의 법적인 문제에 궁금해오던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음은 물론 우리가 향후 우리들의 생존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확실한 해법을 찾은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강의 후 회원들은 뷔페식으로 화기애애한 가운데 오찬을 나누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오찬 후 진행된 2009년 본회 신년회에서 백오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9년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내 타이마사지-숍에 불법 위장취업 중인 외국인들의 추방이 가장 절실한 당면 문제임을 지적하고 더불어 국내 타이마사지-숍들이 불법적으로 태국 현지인들을 불법 위장취업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세계적 명성의 타이마사지가 국내에 올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내 타이마사지-숍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올바른 방행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본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회원들과 함게 경주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본회의 금번 신년회는 수차례에 거쳐 강사 여러분들께 통보해 드린바와 같이 2009년에 한해 신년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강사 보수교육을 대체하기로 하여 금번 신년회에 참석하시지 않은 강사들은 2009년 1월 19일자로 본회 강사자격이 상실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