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는 우리의 정당성을 찾기위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9-04-01 14:44     조회 : 14031    
한국타이마사지협회(이하 본회)는 세계적 명성의 타이마사지가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전문인들이 안마사법 위헌청구 소송을 통해 타이마사지의 법적인 정당성을 쟁취하기위한 정당한 투쟁을 한국피부마사지사와 함께 시작합니다.
 
본회의 법적인 투쟁은 본회 2,500여명의 회원들을 포함한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타이마사지사들의 법적인 정당성과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정당한 투쟁입니다.
 
지난해 11월 본회 백오현 회장은 한국피부마사지사협회, 김의범 위원장, 양일훈원장등과 함께 국내 피부마사지사들을 대표하여 또다시 헌법재판소에 안마사법 위헌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이는 결코 멈출수없는..멈춰서도 안되는 우리들의 생존권을 위한 너무나도 정당한 주장이자 권리인 것입니다.
 
본회의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본회 모든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더불어 국내 타이마사지 분야에 종사하시는 모든 전문인들의 참여가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이제 우리 분야에 종사하시는 모든 전문인들이 "뭉치면 살고..흩어지면 죽는다"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본회와 함께 우리 분야의 법적인 정당성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